퇴직연금 사업장 도입률 27.2%... 5인 미만 사업장은 12.0% > 공지사항



공지사항 HOME > 정보센터 > 공지사항

퇴직연금 사업장 도입률 27.2%... 5인 미만 사업장은 12.0%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2-21 14:18 조회10,628회 댓글0건

본문

퇴직연금 사업장 도입률 27.2%... 5인 미만 사업장은 12.0%
- `15년 말 기준 금융사에 적립된 퇴직연금은 총 125조 7천억원으로 집계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기준 퇴직연금통계' 작성 결과에 따르면, `15년 12월 말 기준으로 금융사에 적립되어 있는 퇴직연금 적립액은 총 125조 7천억원이며, 개인형IRP(10조 8천억원)를 제외한 퇴직급여 적립액은 114조 9천억원으로 집계됐다.

도입대상 사업장 111만개소 중, 30만2천개소(27.2%)에서 도입하여 운영하였으며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하여 퇴직급여를 적립하고 있는 자는 총 545만2천명으로 나타났다.

확정기여형을 도입한 사업장이 절반 이상(54.6%)이나, 적립금액(74.4%)과 가입자 수(56.0%)에서는 확정급여형의 비중이 더 컸다. 이는 확정급여형은 이직률이 낮고 임금상승률이 높은 대기업·중견기업 근로자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300인 이상 사업장의 도입률이 78.3%로 가장 높고, 100~299인은 75.6%, 30~99인은 66.7%인 반면, 5인 미만은 12.0%로 도입률이 저조했다.

주요 산업의 도입률을 보면, 금융 및 보험업이 60.3%로 가장 높고, 제조업은 37.3%, 도매 및 소매업은 21.9%, 건설업은 20.4%이며, 숙박 및 음식점업은 6.6%로 저조했다. 산업별 도입 사업장 구성을 보면 제조업이 84,451개소(28.0%)로 가장 많고, 도매 및 소매업 18.6%,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5.2%순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퇴직급여 가입자 중 남자는 335만5천명(62.7%)으로 여자(199만9천명, 37.3%)보다 1.7배 많고, 가입률은 남자가 50.0%, 여자가 43.1%로 나타났다.



출처 : 통계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