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청년희망재단 월별 모금·집행내역 등 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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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1-02 11:07 조회8,78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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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청년희망재단 월별 모금·집행내역 등 자료 요구
- 청년희망재단 이사장에 공문 보내
한국노총은 11월 1일 공문을 통해 청년희망재단에 현재까지 모금내역과 집행내역, 기부자 및 신탁기부자 명단과 금액, 임직원 명단 등에 대해 자료를 11월 7일 월요일까지 제공해 줄 것을 요구했다.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청년일자리문제를 해결하자며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해 설립된 이후 국무총리실과 고용노동부가 나서 대대적으로 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여 설립 한 달 만에 800억을 모았고 최근까지 1400억원의 기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총 김동만위원장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정위원회 논의과정에서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운동본부’ 성격의 청년재단 설립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런 취지에서 청년희망재단 설립 초기 이사로 등록됐으나, 이후 재단 결성과 모금 운영이 국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고민하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추진되는 것을 확인하고 비판적 입장을 취해왔다.
그러한 가운데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청년희망재단의 기금 모금과 예산집행 과정에서도 미르재단과 유사한 과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재단에 해당 자료를 요구하게 되었다. 김동만 위원장은 공식적으로 청년희망재단의 이사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청년희망재단에 관련 자료를 요구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청년희망재단이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회피한다면 의혹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한국노총은 청년희망재단의 모금과 집행관련 의혹을 철저히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한국노총
- 청년희망재단 이사장에 공문 보내
한국노총은 11월 1일 공문을 통해 청년희망재단에 현재까지 모금내역과 집행내역, 기부자 및 신탁기부자 명단과 금액, 임직원 명단 등에 대해 자료를 11월 7일 월요일까지 제공해 줄 것을 요구했다.
청년희망재단은 지난해 9월 청년일자리문제를 해결하자며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해 설립된 이후 국무총리실과 고용노동부가 나서 대대적으로 기금 모금 캠페인을 벌여 설립 한 달 만에 800억을 모았고 최근까지 1400억원의 기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총 김동만위원장은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정위원회 논의과정에서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운동본부’ 성격의 청년재단 설립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런 취지에서 청년희망재단 설립 초기 이사로 등록됐으나, 이후 재단 결성과 모금 운영이 국가 정책의 사각지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고민하기보다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힘에 의해 추진되는 것을 확인하고 비판적 입장을 취해왔다.
그러한 가운데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청년희망재단의 기금 모금과 예산집행 과정에서도 미르재단과 유사한 과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짐에 따라 재단에 해당 자료를 요구하게 되었다. 김동만 위원장은 공식적으로 청년희망재단의 이사 자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청년희망재단에 관련 자료를 요구할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청년희망재단이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회피한다면 의혹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한국노총은 청년희망재단의 모금과 집행관련 의혹을 철저히 규명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 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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