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 1만여명 총파업 총력 투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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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30 10:53 조회8,50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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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맹, 1만여명 총파업 총력 투쟁대회
-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 분쇄! 사회공공성 강화!”
공공·금융부문의 해고연봉제 도입 저지를 위한 파업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연맹은 9월 29일(목) 14시 30분 국회 앞 도로에서 1만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총력 투쟁대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 공공연맹은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를 반드시 분쇄하고, 공공노동자 총단결·총파업으로 공공성을 사수할 것을 결의했다.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공공, 금융, 의료 등의 파업은 국민 생활과 직결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당한 파업이다”며 "성과연봉제는 선진국에서 이미 실패한 제도로 사회공공성을 해치고 결국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이다”고 주장하며 “단협을 무시하고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것은 곧 해고로 이어지고 노조를 붕괴시키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동법을 어기고 불법지침만을 일삼는 이기권장관을 파면하라”며 “절대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2차, 3차 총파업으로 승리할때까지 투쟁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박근혜정부는 평소에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면서 파업시에는 귀족노조라 부른다”며 “헌법, 근로기준법, 협치가 없는 국민의 갈등만 유발하고 있는 정부이다”고 말했다. 또한 “공권력이 죽인 백남기농민 유족에게 정부에서 어느 누가 책임지고 사과하는 사람이 없다”며 “노총은 장례물품을 지원하고 책임자의 사과와 처벌을 받을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양대노총이 단결하여 노동자 계급이 하나되라는 이소선어머니 말씀을 실천하자”며 “공공주권을 되찾고 성과연봉제를 저지하기 위해 한국노총이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고 투쟁의지를 높였다.
이날 공공노련 박해철 수석부위원장은 연대사에서 “공공·금융 40만 노동자가 나서 국민을 지키는 총파업을 끝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은 연대사를 통해 “해고연봉제 저지를 위한 자랑스러운 투쟁이다”며 “금융·공공부문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승리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반드시 분쇄 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공공연맹 이인상 위원장과 파업조직 위원장의 삭발식을 거행한 후 여의도 문화마당까지 행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공동으로 총파업·총력투쟁대회를 진행했다.
6만여명이 참석한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 공동 총파업 대회에서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과 조상수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공동투쟁사를 통해 “정부가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노정교섭에 나온다면 총파업을 철회할 수 있다”며 “이번 총파업 투쟁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해고연봉제를 밀어붙인다면 2차,3차 총파업에 돌입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금융 연쇄 총파업 해결을 위해 야3당에게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반대당론 채택 △국회 내 노사민정 참여 논의기구 구성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탄핵발의 추진 등을 촉구했다.
출처 : 한국노총
-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 분쇄! 사회공공성 강화!”
공공·금융부문의 해고연봉제 도입 저지를 위한 파업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공연맹은 9월 29일(목) 14시 30분 국회 앞 도로에서 1만여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총력 투쟁대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에서 공공연맹은 해고연봉제, 강제퇴출제를 반드시 분쇄하고, 공공노동자 총단결·총파업으로 공공성을 사수할 것을 결의했다.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공공, 금융, 의료 등의 파업은 국민 생활과 직결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정당한 파업이다”며 "성과연봉제는 선진국에서 이미 실패한 제도로 사회공공성을 해치고 결국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갈 것이다”고 주장하며 “단협을 무시하고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는 것은 곧 해고로 이어지고 노조를 붕괴시키는 일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동법을 어기고 불법지침만을 일삼는 이기권장관을 파면하라”며 “절대 권력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2차, 3차 총파업으로 승리할때까지 투쟁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격려사에서 “박근혜정부는 평소에는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면서 파업시에는 귀족노조라 부른다”며 “헌법, 근로기준법, 협치가 없는 국민의 갈등만 유발하고 있는 정부이다”고 말했다. 또한 “공권력이 죽인 백남기농민 유족에게 정부에서 어느 누가 책임지고 사과하는 사람이 없다”며 “노총은 장례물품을 지원하고 책임자의 사과와 처벌을 받을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양대노총이 단결하여 노동자 계급이 하나되라는 이소선어머니 말씀을 실천하자”며 “공공주권을 되찾고 성과연봉제를 저지하기 위해 한국노총이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고 투쟁의지를 높였다.
이날 공공노련 박해철 수석부위원장은 연대사에서 “공공·금융 40만 노동자가 나서 국민을 지키는 총파업을 끝까지 함께 하자”고 말했다. 이어진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은 연대사를 통해 “해고연봉제 저지를 위한 자랑스러운 투쟁이다”며 “금융·공공부문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승리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반드시 분쇄 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공공연맹 이인상 위원장과 파업조직 위원장의 삭발식을 거행한 후 여의도 문화마당까지 행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공동으로 총파업·총력투쟁대회를 진행했다.
6만여명이 참석한 양대노총 공공부문 노조 공동 총파업 대회에서 이인상 공공연맹 위원장과 조상수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은 공동투쟁사를 통해 “정부가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를 중단하고 지금이라도 노정교섭에 나온다면 총파업을 철회할 수 있다”며 “이번 총파업 투쟁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해고연봉제를 밀어붙인다면 2차,3차 총파업에 돌입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금융 연쇄 총파업 해결을 위해 야3당에게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반대당론 채택 △국회 내 노사민정 참여 논의기구 구성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탄핵발의 추진 등을 촉구했다.
출처 : 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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