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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여·야 4당에 긴급 대표자 연석회의 구성 촉구 및 긴급회동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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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04 12:11 조회8,6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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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여·야 4당에 긴급 대표자 연석회의 구성 촉구 및 긴급회동 요구
- 공공부문 현안 해결위해 국회 역할 촉구


한국노총이 여·야 4당에 공공부문 현안 해결을 위한 긴급대표자 연석회의 구성을 다시 한 번 촉구했다. 야3당에는 빠른 시일 내에 양대노총 대표자와의 긴급회동을 제안했다.

한국노총은 9월 30일 오전 공문을 통해 이 같은 사항을 각 당에 전달했다.
우선 집권 여당인 새누리 당에는 지난 9월 21일 제안한 ‘공공부문 현안 논의를 위한 긴급 대표자 연석회의’에 대한 답변을 촉구했다. 한국노총이 제안한 긴급대표자 연석회의는 여·야 원내정당 대표, 양대노총 위원장, 기획재정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이 참여하여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조속한 해결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제안됐다. 한국노총은 공문에서 “긴급대표자 연석회의에 대해 이미 숙고할 만한 시간이 충분했다고 판단되는 바, 새누리당이 적극적 역할을 요청하며 조속한 답변을 바란다”고 밝혔다.

야3당에는 “공공부문에 대한 정부의 일방적 성과퇴출제 도입 정책이 갖는 문제점과 공공부문 노사관계를 시급히 정상화해야할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야3당 대표와 양대노총 위원장이 먼저 만나 머리를 맞대고 현 사태에 대해 원만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이어 “파업노동자의 고통과 국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서라도 긴급회동을 늦어도 10월 4일 이전에 시급히 갖자”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노총은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강제도입을 비롯한 정부의 불법2대지침과 노동4법 개악을 막아내기 위한 국회앞 천막농성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 한국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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