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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올 추석 연휴 평균 4일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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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9-12 11:38 조회8,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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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올 추석 연휴 평균 4일 쉰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1006명을 대상으로 ‘추석 휴무일수’를 조사한 결과 평균 휴무일이 4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5일(52.6%), 3일(17.3%), 4일(7.1%), 2일(5.6%), 6일(3.5%), 1일(2.9%) 등의 순이었다. 아예 쉬지 못한다는 직장인도 6.2% 있었다.

 

재직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대기업 재직자들의 평균 휴무일수는 5일,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은 평균 4일이었다.

 

추석 연휴 기간에 귀향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62.7%가 ‘있다’라고 밝혔다.

결혼 여부에 따라서는 기혼 직장인이 74.8%로 미혼(57.2%)보다 귀성하겠다는 응답률이 높았다.

귀성은 연휴 첫날인 ‘9월 14일’(42.5%)에 집중될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연휴 전날인 ‘9월 13일’(27.7%), 추석 당일인 ‘9월 15일’(19.5%), ‘9월 9일 이전’(4.1%) 등의 순이었다.

 

귀경은 추석 당일인 ‘9월 15일’(25.7%)에 가장 많을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9월 16일’(23.1%), ‘9월 18일’(20%), ‘9월 17일’(18.7%), ‘9월 14일’(3.8%) 순이었다.

 

귀성 시 이용할 교통편으로는 ‘승용차’(71%,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속버스’(15.5%), ‘기차’(8.7%), ‘지하철’(4.6%), ‘비행기’(0.8%) 등이 있었다.

 

귀성 이유로는 ‘자식으로서 당연한 도리여서’(53.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서’(50.9%), ‘제사, 성묘에 참석해야 해서’(33.9%), ‘고향 친구들을 보기 위해서’(9.4%), ‘어른들의 강압 때문에’(8.2%) 등의 순이었다.

 

반면, 귀성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는 ‘그냥 편하게 쉬고 싶어서’(33.9%,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여행 등 다른 계획이 있어서’(14.7%),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12.3%), ‘출근해야 해서’(11.7%), ‘교통이 혼잡해서’(11.7%), ‘지출 비용이 부담스러워서’(9.9%) 등이 있었다.

 

귀성을 하지 않는 응답자들의 절반 이상인 57.3%(복수응답)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여가 및 문화생활’(37.1%), ‘친구, 지인과 만남’(27.5%), ‘여행’(21.1%), ‘업무’(10.9%), ‘이직 준비’(10.7%) 등이 있었다.


출처 :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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