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장관·손경식회장 회동…"노동현안 공감대 넓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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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29 12:38 조회15,90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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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장관·손경식회장 회동…"노동현안 공감대 넓히자"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회동을 갖고 노동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기로 했다.
김 장관과 손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에서 회동을 가졌다.
김 장관은 "그동안 기업 경영과 대한상의 회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계 내에서 노사관계를 총괄하고 있는 경총에서도 균형 있고 합리적 관점에서 우리나라 노사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음주 예정된 노사정대표자 회의에서도 경총이 경영계 입장뿐아니라 국민경제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균형적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손 회장은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관님께서 일자리 문제 해결과 노사관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과 손 회장은 앞으로도 자주 만나서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간에 공감대를 넓혀가기로 했다.
출처 : 뉴시스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회동을 갖고 노동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기로 했다.
김 장관과 손 회장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고용노동청에서 회동을 가졌다.
김 장관은 "그동안 기업 경영과 대한상의 회장 등을 거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계 내에서 노사관계를 총괄하고 있는 경총에서도 균형 있고 합리적 관점에서 우리나라 노사관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다음주 예정된 노사정대표자 회의에서도 경총이 경영계 입장뿐아니라 국민경제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균형적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논의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손 회장은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관님께서 일자리 문제 해결과 노사관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과 손 회장은 앞으로도 자주 만나서 주요 노동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간에 공감대를 넓혀가기로 했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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